오늘도 팅팅

다이어트.. 정말 지긋지긋해요. ㅠㅠ

 

오늘도 아침에 거울보고 퉁퉁 부은 제 모습보고 깜놀. ㅠㅠ

 

으헤헤헤헤헤 ㅠㅠ

 

 

 

그래도 옛날엔..신랑이나 나나.. 그리 뚱뚱하지 않았능데..ㅠㅠ

다 처녀 총각때 이야기겠지요?

등록일 : 2014-02-11 14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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